게재 전에 사진을 확인하는 절차

마감 앞에서 필요한 것은 완벽한 감정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절차입니다. 아래 순서는 몇 분 안에 끝나며,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확인하지 못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1. 받은 그대로의 파일을 구한다

메신저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아니라 원본 파일을 요청하십시오. 캡처 한 번이면 확인에 쓸 층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원본을 받을 수 없다면 그 사실 자체가 기록해 둘 내용입니다.

2. 세 축을 각각 읽는다

AI 생성 가능성, 출처 증명, 변조 여부를 한 덩어리로 읽지 마십시오. 서명이 유효한 촬영본인데 특정 영역만 편집된 사진과, 서명이 없는 평범한 사진은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세 축이 각각 무엇을 말하는지 따로 읽어야 합니다.

3. 판단 보류를 결론으로 받아들인다

판단 보류는 실패가 아니라 정보입니다. 무엇이 부족했는지가 함께 적히므로, 원본을 더 구할지 다른 경로로 확인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판단 보류인 사진을 쓰지 말라는 뜻도 아닙니다. 그렇게 쓴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확인한 내용을 붙여 둔다

리포트를 내보내 기사 기록에 붙이면 나중에 문제가 되었을 때 그때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해시가 함께 남으므로 같은 파일인지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한 장 기준으로 보통 몇 초에서 한두 분입니다. 깊이 설정을 올리면 더 걸리지만 그만큼 더 많은 분석기가 돕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면 대기열로 처리하고 판정 분포를 함께 보여 줍니다.
취재원의 파일을 올려도 되나요?
파일은 분석 직후 삭제되고 해시와 리포트만 남습니다. 파일을 밖으로 내보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Pro 이상 유료 회원 전용 Windows 앱을 쓰십시오.
결과를 기사에 인용해도 되나요?
확률적 평가라는 점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단정적인 문장으로 옮기면 이 제품이 하지 않은 주장을 하게 됩니다.

이어서 읽기

이 문서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검사 결과는 확률적 평가이지 증명이 아닙니다.

파일 넣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