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에 남는 AI 프롬프트 기록 읽는 법

PNG 파일에는 그림 말고도 텍스트를 담는 칸이 있습니다. 많은 AI 생성 도구가 이 칸에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적어 두기 때문에, 처음 받은 PNG는 그 자체로 결정적인 증거가 되곤 합니다.

어떤 기록이 남나

tEXt·iTXt 청크에 프롬프트, 부정 프롬프트, 시드, 샘플러, 모델 이름, 노드 워크플로가 저장됩니다. 일부 서비스는 XMP에 «디지털 원본 유형»을 AI 생성으로 적기도 합니다. Origma는 이 칸들을 읽어 어떤 키가 있었는지 원장에 남깁니다.

얼마나 강한 증거인가

생성 도구의 작업 기록은 사람이 우연히 만들기 어려운 흔적이라 강한 증거입니다. 다만 텍스트라서 누구나 써 넣을 수도 있으므로, 픽셀 판독 결과와 어긋나면 그 충돌도 함께 표시합니다.

언제 지워지나

JPEG·WEBP 변환, 메신저와 SNS 업로드, 이미지 최적화 도구, 스크린샷은 대부분 이 칸을 지웁니다. 지워진 사본은 판독기가 판단하므로, 같은 그림이라도 결과의 근거가 달라집니다.

확인할 때

받은 PNG를 다시 저장하지 말고 그대로 넣으세요. 원장에 기록 키가 보이면 그 파일이 생성 도구에서 나왔다는 강한 근거이고, 없으면 판독기 결과를 범위로 읽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롬프트 전문이 공개되나요?
어떤 기록이 있었는지는 남기지만 전문은 화면에 필요한 만큼만 보여 줍니다. 리포트를 넘길 때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기록을 일부러 넣은 사진도 AI로 나오나요?
기록과 픽셀이 어긋나면 충돌로 표시하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JPEG에는 이런 기록이 없나요?
일부 도구는 JPEG의 EXIF나 XMP에 남기지만, PNG보다 드물고 쉽게 지워집니다.
WEBP는요?
WEBP도 메타데이터를 담을 수 있어 같은 방식으로 읽지만, 변환 과정에서 지워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어서 읽기

이 문서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검사 결과는 확률적 평가이지 증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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