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마다 남아 있는 층이 다르므로 기대할 수 있는 근거도 다릅니다. 무엇을 넣을 수 있는지와 함께, 그 형식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같이 적었습니다.
PNG · JPEG · WEBP · TIFF · HEIC · GIF · BMP를 읽습니다. PNG는 생성 도구가 남긴 텍스트 청크가, JPEG는 양자화표와 썸네일 구조가 특히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편집이 의심되는 영역은 히트맵으로 표시합니다.
PDF · DOCX · HWP · HWPX · PPTX · XLSX와 TXT · MD · RTF · CSV를 읽습니다. 한글 문서는 국내 업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므로 처음부터 넣었습니다. 문서에서는 작성 도구, 편집 이력, 수정 세션, 인용 문헌의 실재 여부가 확인 대상입니다. 소스코드(Python · JavaScript · TypeScript · Java · C/C++ · Go · Rust · HTML · CSS 등)에서는 문체를 보지 않습니다 — 주석 밀도나 이름 짓기는 린터와 코딩 규칙이 정하는 것이라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대신 파일이 스스로 밝힌 생성 표시와 대화창에서 옮겨온 흔적만 셉니다.
MP3 · WAV · FLAC · OGG · OPUS · M4A · AAC와 MP4 · MOV · WEBM · MKV · AVI를 읽습니다. 컨테이너 정보, 부호화 이력, 파형과 프레임을 분석합니다. 심층 탐지 모델은 아직 넣지 않았으며 넣게 되면 한계도 함께 밝힙니다.
ZIP은 안을 열어 파일마다 따로 검사한 뒤 결과를 묶어 보여 줍니다. 검사창에 글을 그대로 붙여넣어도 되며, 이때는 문체 계열 지표만 쓸 수 있다는 한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검사 결과는 확률적 평가이지 증명이 아닙니다.